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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3부> 제11차 꿈나눔 재단 국제봉사단 네팔 원정기 (22.7.31 현재)
이름 꿈나눔 재단
작성일자 2022-09-01


네팔 원정기 제3부-가슴 뭉클한 체육복


많은 분들의 기도와 응원 덕분에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건강상태가 좋아졌다
참으로 하느님께 감사하다


이번에  가장 심혈을 기울인 빈민가 아이들의 체육복 사주기와
"꿈꾸는대로 이루어진다"라는 진로프로그램 이다


네팔은 토요일이 공휴일이고 일요일은 학교에 나온다
비행기 연착륙 사고로 스케쥴이 어그러져
토요일 쉬는 날 전교생이 학교에 나오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다행히 교장선생님의 큰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곳 학교는 카투만두 외곽에 자리잡고 있는
네팔에서 가장 가난한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다
부모들은 농촌에서 올라와 벽돌공장이나 일용직 근로자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


특히, 부모없이 남매들끼리 사는 아이들이 많다보니
학용품이나 교복, 체육복이 제대로 있을 수 없다.


소드네팔에서 지원하는 학대받는 여성들의 자립터인 미싱공장에서
만든 체육복을 받아든 아이들은 얼마나 좋아하고
기뻐하는지 난 눈시울이 붉어졌다.


우리가 쉽게 마시는 커피 한잔 값이 없어
낡은 옷으로 체육복을 대신한다는 현실에 나 자신도
부끄러웠다.


우리재단이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진로교육은 대박이다
2명의 진로교사를 우리 재단에서 채용하여
20여개 학교에 순회 교육을 하는데 벌써 올해
예약이 끝났다고 한다


교육을 통해 선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나의 철학이자 재단의 이념이다.


싱글벙글 좋아하는 아이들과
산길을 내려오는 우리는
큰 희망과 미래를 보았다.


그리고 김포 양도중 한승재 교장선생님께서 함께
프로그램에 동참해주셔서 너무나 좋았다
학교에서 많은 후원도 해주시고
이곳 먼 곳까지 오셨다.


참으로 기분좋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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